권장 브라우저 안내

이 웹사이트는 Internet Explorer 9 버전 이상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편리한 사이트 이용을 위하여 최신 브라우저로 업그레이드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와 함께 하시겠습니까?

프로젝트 의뢰는 아래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websre@naver.com
Tel: 1800-9356

  • Portfolio

    Our work 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세요.

  • General

    48, Dunjiro, Seo-gu, Daejeon
    대전광역시 서구 둔지로 48 (둔산동, 두림빌딩)

본문 바로가기
News
August 19, 2019
Article

아이폰11에 대해 알려진 루머 총정리

본문

올가을 공개될 차기 아이폰과 관련된 루머들이 다양하게 떠돌고 있다. 2019년형 아이폰은 어떤 모습일까. <나인투파이브맥> 등 해외 매체들을 통해 확인한 새 아이폰에 대한 가능성 높은 여러 가지 루머를 정리했다.

 

이름


2019년형 아이폰 이름은 ‘아이폰11(XI)’이고, ‘프로’ 버전이 추가될 전망이다. 애플 소식에 정통한 트위터리안 코인엑스(@coiiiiiiiin)는 최고 사양의 2019년형 아이폰 이름이 ‘아이폰 프로’가 되리라 전망했다. 큰 화면 모델은 ‘맥스’ 대신 ‘프로’가 붙는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R 3가지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코인엑스는 지난해 아이폰XS와 맥스, 아이폰XR 3개 모델명을 공개 1주일전 예측한 것을 포함해 아이폰에 대해 언급한 13개의 트윗은 눈에 띌 정도로 정확했다. 2018년형 아이패드 프로의 헤드폰잭 제거도 맞췄다.

 

3가지 화면


| 2019년형 아이폰 콘셉트 이미지

 

애플은 5.8형 및 6.5형 OLED 모델과 6.1형 LCD 모델 3가지 크기의 아이폰을 내놓을 예정이다. 2019년형 아이폰 뒷면 재질은 유리, 측면은 스테인리스로 전작과 동일하다. 전면에는 노치 디자인이 유지되고 후면은 사람들이 절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던 커다란 사각형 모양의 ‘카톡튀’ 카메라가 탑재될 전망이다. 3개의 카메라와 1개의 LED 플래시가 포함된 카메라 시스템으로 애플이 절대 만들지 않을법한 디자인이다. 하지만 IT트위터리안으로 활동하는 벤게스킨(@BenGeskin)과 스티브 허머스토퍼 맥플라이(@onleaks)가 공개한 이미지를 보면, 이 믿을 수 없는 디자인이 사실로 드러날 수도 있을 것 같다.

 

트리플 카메라


| 2019년형 아이폰 콘셉트 이미지

 

카메라는 늘 그래왔듯이 새 아이폰의 주요 업그레이드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유출된 정보들을 통해 2019년형 아이폰 후면에는 믿기 힘든 디자인의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거라는 점을 알고 있다. <블룸버그>는 애플이 현재 3개의 카메라가 탑재된 새로운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증강현실(AR)의 새로운 동력원으로 바꾸기 위해 3D 감지 기능을 적용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언제나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밍치궈 KGI증권 애널리스트 또한 2019년형 아이폰 중 OLED 모델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LCD 모델은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보고서를 냈다.

 

정리하면 6.5형 및 5.8형 OLED 모델은 트리플 카메라가, 6.1형 LCD 모델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 트리플 카메라를 구성하는 3D 감지 기능의 TOF 카메라 시스템은 정확한 3D 이미징 처리로 고해상도 사진 촬영과 기존보다 더 향상된 증강현실 앱을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페이스ID 기능의 전면 카메라는 기존 700만화소에서 1200만화소로 업그레이드된다.

 

애플 A13


| 아이폰XS는 A12 바이오닉 칩이, 2018년형 아이패드 프로에는 개선된 A12X 바이오닉 칩이 탑재됐다.

 

대만 <디지타임즈>는 2019년형 아이폰에 A13 칩이 탑재된다고 보도했다. 대만 TSMC가 7나노 공정으로 제조하는 A13 칩은 애플이 새 아이폰에 항상 개선된 칩을 탑재해왔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높다. 2018년형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되는 직전 7나노 A12X 바이오닉 칩은 애플 설명에 따르면, 시중의 노트북 92%보다 성능에서 우위를 갖는다. 그래픽 성능은 콘솔 게임기 엑스박스 원S와 동급이다. 신경 엔진도 탑재된다.

 

갤럭시노트10과 같은 디스플레이


| 갤럭시노트10은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운 ‘인피니티 O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2019년형 아이폰은 갤럭시노트10에 적용된 삼성 OLED 패널이 탑재된다는 소식도 나왔다. <디일렉>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X 및 아이폰XS/XS 맥스에 특별 주문한 OLED 패널 소재인 ‘LT2’를 사용했으나 새 아이폰은 갤럭시S10과 노트10에 사용된 ‘M9’ 패널 채택이 유력하다. 즉 갤럭시S10 및 노트10과 새 아이폰 디스플레이 성능은 거의 동일하다는 거다. 이에 대해 <나인투파이브맥>은 삼성 패널 품질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면서 전용 패널 필요성이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전용 패널은 약속한 만큼 물량을 가져가야 하고 그에 따른 비용 부담도 한몫했을 것이다. 실제로 지난 7월 애플은 아이폰 판매 부진으로 삼성디스플레이에 OLED 패널 주문량을 대폭 줄이면서 최대 9천억원의 위약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진다.

 

9월10일 발표, 20일 판매


| iOS 13 베타7에 ‘출시 대기’라는 이름의 이미지가 포함됐고, 여기에 ’10일 화요일’이 표기된 캘린더 아이콘이 등장한다.

 

올해도 9월 새 아이폰 발표가 유력하다. 애플이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지만 ‘iOS 13’ 베타 버전에서 9월10일(현지시간) 발표될 것임을 시사하는 이미지 파일이 포착됐다. 8월16일 새벽 배포된 iOS 13 베타7에 ‘출시 대기(HoldForRelease)’라는 이름의 이미지가 포함됐고, 여기에 ’10일 화요일’이 표기된 캘린더 아이콘이 등장한다. 지난해에도 이미지에 표기된 9월12일(현지시간)에 아이폰XS를 포함한 새 아이폰이 공개된 바 있다. 따라서 오는 9월10일(현지시간) 화요일 스페셜 이벤트 개최 가능성을 높인다. 10일 스페셜 이벤트가 개최된다면 13일 새 아이폰 예약판매가 시작되고, 20일 애플 스토어 앞에는 새 아이폰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설 것이다.

 

iOS 13, 9월17일 배포


| iOS 13의 새로운 기능 ‘오디오 공유’

 

2019년형 아이폰과 공개되는 iOS 13은 다크 모드, 달라진 음악 앱, 소소하게 바뀐 키보드, 더 적은 앱 용량 등, 그동안 기다려왔던 기능으로 채워졌다. 에어팟을 착용하고 있으면 메시지가 들어오는 대로 시리가 읽어주고, 두 대의 에어팟을 사용하는 경우 함께 음악을 듣고 영상을 볼 수 있는 ‘오디오 공유’ 기능은 특히 인상적이다.


건강 앱 ‘청력’은 동영상 및 게임 콘텐츠 음성을 포함한 음악 재생 시간과 그때 음량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그래프로 시각화하고 사용자가 즐겨듣는 음향기기 음량이 80데시벨(dB)보다 높으면 경고 알림을 한다. 더 큰 음량으로 장시간 음악을 듣는 경우 난청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거다. 새 배터리 옵션인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은 스마트폰 사용 시간에 비례해 노화되는 배터리 품질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새로운 헤어스타일, 모자, 메이크업, 피어싱 등으로 자신의 개성을 한껏 살린 미모티콘을 만들고 메시지로 보낼 수도 있다.


iOS 13은 아이폰SE와 아이폰6S 이후 아이폰, 그리고 7세대 아이팟 터치에 설치된다. 2019년형 아이폰이 공개되고 1주일 후인 9월17일(현지시간) 일반 사용자 대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주)블로터앤미디어

출처 : 블로터(http://www.bloter.net/archives/350035)

디자인 샘플보기

궁금한게 있으신가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